[계양다사랑] 취약계층 여성장애인에 생리대 지원
페이지 정보
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4-10-31 16:29 조회552회 댓글0건관련링크
본문
임택 기자 : 인천광역시 계양다사랑복지센터(대표 박찬상)는 '지파운데이션 생리대 상시지원사업(9월)'에 선정되어,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8일까지 센터를 이용하는 취약계층 여성장애 청소년 및 성인 30명에게 생리대를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.
지파운데이션 생리대 상시지원사업은 저소득 여성 청소년과 취약계층 여성들이 생리 기간을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생리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.
가임기 여성에게 필수적인 생리대는 비싼 가격 때문에 구입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, 저소득 여성장애 청소년과 성인 여성장애인들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중요한 지원책이 되고 있다.
생리대를 지원받은 한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의 보호자는 “장애가 있는 아이들은 비장애인 청소년보다 두 배 이상의 생리대가 필요해 매달 구입 비용이 부담스러웠다”며 “이번 생리대 지원 덕분에 아이에게 아껴 쓰라는 말을 덜 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다”고 소감을 전했다.
박찬상 계양다사랑복지센터 대표는 “매달 월경으로 인해 활동에 제약을 받거나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여성장애인들이 이번 생리대 지원을 통해 조금이라도 자유롭게 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”며 “생리대를 후원해 주신 지파운데이션에 깊이 감사드린다”고 밝혔다.
“장애인”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.
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@koreadisablednews.com
임택 기자 it8677@naver.com
지파운데이션 생리대 상시지원사업은 저소득 여성 청소년과 취약계층 여성들이 생리 기간을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생리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.
가임기 여성에게 필수적인 생리대는 비싼 가격 때문에 구입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, 저소득 여성장애 청소년과 성인 여성장애인들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중요한 지원책이 되고 있다.
생리대를 지원받은 한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의 보호자는 “장애가 있는 아이들은 비장애인 청소년보다 두 배 이상의 생리대가 필요해 매달 구입 비용이 부담스러웠다”며 “이번 생리대 지원 덕분에 아이에게 아껴 쓰라는 말을 덜 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다”고 소감을 전했다.
박찬상 계양다사랑복지센터 대표는 “매달 월경으로 인해 활동에 제약을 받거나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여성장애인들이 이번 생리대 지원을 통해 조금이라도 자유롭게 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”며 “생리대를 후원해 주신 지파운데이션에 깊이 감사드린다”고 밝혔다.
“장애인”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.
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@koreadisablednews.com
임택 기자 it8677@naver.com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